차갑게 말하시고 두식이 표정 너무 슬펐어 거기서 눈물 날 뻔함 마음 아파
아버지 두식이 가정사 듣고
익명(175.223)
2021-09-25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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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저런 말 들으며 살아왔겠지..
뿌엥 ㅠㅜ 맴찢
ㅜ두식이ㅜㅜ 자기도 마상입었는데 그걸 또 따라가서 톰 위로해줌ㅜ
거기서 정말 두식이가 큰 사람이란걸 깨달음.. 위에선 새엄마가 혜진이 위로해 주고 ㅠㅜ 혜진이랑 톰 관계는 엄마 돌아가신 후 서로 수습이 안됐는데 새엄마랑 두식이가 들어오면서 비로소 가족이 완성되는 듯
맴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