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지니 치한습격
두시기가 다침(지피디 주황셔츠 입고 가다가 돌아왔는데 병원옷도 동일)
두시기한테 고마워서 제사도와주러 간 혜지니


제사날 지피디고백씬이랑 옷이 같다는 갯러가 있어서
수정하자면
제사전에 지피디 고백받고 직진의 혜지니는 칼 거절하고

맘놓고 미래 손자며느리 왔어염 혜지니입니당 하며
할아버지께 인사드리면서 둘이 꽁냥꽁냥

미선이 아버님 일로 서울간거 신경쓰여서
올라간김에
혜지니 미선이랑 서울에서 쇼핑(이때도 두시기생각뿐)

안되겠다 싶은 혜지니는 완벽하게 자각하고
홍반장에게 가서 고백
홍반장 거절
홍반장 고민하다 감리씨에게 빙빙 둘러서 맘 털어놓기
감리씨 센스있게 답 얘기해줌
홍반장 재고백
혜진이 감동
쌍방시작


맞을까 모르게따 나샛 어렵다.....
쌍방은 내가 너무 바라는건가 ㅜㅜㅜ 힘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