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메리 에피도 너무 좋고 서사 차근차근 풀어나가는것도 좋았음
아버님과 아부지 호칭차이로 톰 게임은 이미 두식이쪽으로 넘어간거 보이더라고ㅋㅋㅋ

초면에 서로 속 다터놓고 마지막에 반말너나좋지 이샛기야 갈기고 쿨하게 떠나시는거 보니
족터지면서도 되게 맘편해지더라곸ㅋㅋㅋ두식이 가족사때문에 속끓을 일 없겠고
두식이편 또 생겼구나 싶었음

예고에서 제삿상 앞에 혜진이 데려간거 이번에 두식이가 자기 가족한테 혜진이 보여준거라 오늘 회차랑 데칼 느낌도 있고

갤주 얘기도 있고 혜진이 직진도 보이고 이러저러 떡밥들 내일 회수 많이 될거 같음


결론: 오늘 또 사이언스 각 ㅅㅂ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