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필보고 댓글보고 다시 돌려보니까 왜 슬프냐,,,,두식이가 트라우마를 피해 살아온 삶의 방식인거 같애 그저 밝게 친근하게 속을 안비추고 가볍게 사람들 사이에서 살 수 있도록하 맘 애려
ㅇㅇ 걍 가볍게.. 속 애린다 - dc App
그래서 짠해ㅠ
혜지니 새엄마조차도 부러웠을 것 같고 어쩜 1일 알바를 핑계로 가족과 함께 밥먹고 식구가 된 느낌이었을텐데 이마저도 찡하다
반말이 자기방어를위한거였어ㅜㅜ
자기방어 슬프다ㅠㅠ 고슴도치는 두식이었네
넷이서 걸어가는데 보기 좋으면서도 묘하게 찡하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