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에필보고 댓글보고 다시 돌려보니까 왜 슬프냐,,,,
두식이가 트라우마를 피해 살아온 삶의 방식인거 같애
그저 밝게 친근하게 속을 안비추고 가볍게 사람들 사이에서 살 수 있도록
하 맘 애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