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한 사건으로 두식이 다치고 병원
지피디 병원으로 달려오고...

두식이네 제삿날.
제사 도와주고 나오는길에 지피디가 고백하고 혜진이가 거절.

미선이네 엄마 병문안하러 혜진이 서울감
그새 두식이가 허전함을 느끼고
감리씨가 두식이한테 조언...

혜진이가 남자옷 보면서 기승전 공진공진ㅋ 내려와서 두식이한테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