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이서 카페가는 뒷모습 누가 좀 올려줘 ㅠㅠㅠ 눈물나더라 가족같아서
갓톰
나도ㅠ 짠하게 끝나서 너무 슬펐는데 끝에 두식이가 사실대로 얘기하면서 톰 걱정하지말라고 안심시켜주려 한것까지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 찐가족같고 몽글몽글 하고ㅠ
ㅁㅈㅁㅈ 이거 받고 톰이 두식이한테 녜진이 옆에 있을 좋은 사람이 자네일수도 있다고 해줘서 진짜 톰한테 큰절할뻔 녜진이 인품 넓은게 톰이랑 존똑이야
가족이 되어죠 가엽은 두식이
넷이서 걸어가는 장면 괜히 넣은게 아님 찐 가족 찾아가는게 느낌이 너무 좋았음..
넷이서 카페가는 뒷모습 누가 좀 올려줘 ㅠㅠㅠ 눈물나더라 가족같아서
갓톰
나도ㅠ 짠하게 끝나서 너무 슬펐는데 끝에 두식이가 사실대로 얘기하면서 톰 걱정하지말라고 안심시켜주려 한것까지 너무 따뜻하고 좋았어 찐가족같고 몽글몽글 하고ㅠ
ㅁㅈㅁㅈ 이거 받고 톰이 두식이한테 녜진이 옆에 있을 좋은 사람이 자네일수도 있다고 해줘서 진짜 톰한테 큰절할뻔 녜진이 인품 넓은게 톰이랑 존똑이야
가족이 되어죠 가엽은 두식이
넷이서 걸어가는 장면 괜히 넣은게 아님 찐 가족 찾아가는게 느낌이 너무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