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고 혜진이 고백 받은 거 같다고 했는데 그럼 혜진이 고백 거절이 아니라 생각할 시간을 좀 달라고 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조언까지 들었는데 완전히 거절한 거면 마음의 문을 열 수 없다는 의미 같은데 이건 또 아닌 거 같단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