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그렇게 살거냐고 하잖아.. 말이 통할거라 생각했던 자기가 미쳤다면서.. 혜진이는 두식이 좋아하지만 그래도 직업은 꼭 가졌으면 하고 같이 돈 벌면서 서울에서 살길 원하는건 같은데 (혜진이 지금 목표가 공진에서 돈 바짝 벌어서 서울로 가는거니) 설마 사귀고 나서도 이런 문제로 식혜 갈등하다 한번 헤어지는건 아니겠지? 일단 사귀지만 혜진이가 치한으로 인해 위험해 진다거나 등등 자기 옆에 있어서 그런거라고 생각하고 트라우마가 또 발동되서 한번 헤어질순 있겠지만 이런 문제로 갈등하진 않겠지?
두식이 이런 면 다 존중하고 받아들였으니 맘먹고 용기내서 고백 먼저 하는거겠지?
두식이 이런 면 다 존중하고 받아들였으니 맘먹고 용기내서 고백 먼저 하는거겠지?
너무 앞서간다.ㅋㅋ 우선 쌍방부터 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