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처음은 아마 혜진이 집에 괴한이 들어서 홍반장이 대신 다친거 같아 그리고 홍반장 어깨가 조금 다쳐서 병원에 간거같고

그런다음 소파에 혜진이 누워있는 장면은 괴한이 나타나고 혜진이가 혼자 있기 무서워서 홍반장집에 같이 있는 장면같아

그리고 홍반장이랑 지내면서 홍반장이 제사를 하는데 같이 하게되고 그날 집에 가는길에 지피디랑 약속이있어서 밥을 먹는데 고백을 받은거같아 하지만 혜진이는 거절

미선이 부모님 다치신거땜에 서울에 혜진이도 올라가서 같이 쇼핑하는데 혜진이는 공진얘기만 하고 남자옷 쇼핑만 한거같애 그리고 홍반장이 보고싶어 공진으로 그날 내려가서 고백-> 홍반장 거절

근데 예고 홍반장이 조금 헷갈리는데 일단 내 생각으로는 그 홍반장이 고백을 받는데 그 후에 감리씨 조언을 받는거 같애

그 조언받는 그 장면 감리씨가 보는쪽 사람 옷이 갈색이더라고 바로 뒤에 나오는 홍반장 카페 씬은 조언 전 장면같애

그래서 감리씨 조언 받고 고민한 홍반장이 혜진이 찾아가서 고백하는 엔딩으로 끝날거 같아.!! 솔직히 조금 내용이 많긴 한데 제발 혜진이가 고백하고 끝나는 엔딩은 아니면 좋겠어 ㅎㅎ

엔딩은 키갈이면 좋겠는데 음.. 에필로는 홍반장이 고백하는 과정 나오면서 딱 라라라ㅏ라라랄ㄹ 나오고 끝!! 내가 바라는 10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