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둘러둘러 고백타임 하는거 같았는데 그거 눈치채고 둘러둘러 거절하는 두식이 같았음 미리보는 고백타임인가ㅠㅠ 최고사양 컴퓨터로 지뢰게임 찰떡 근데 혜진아 지뢰게임 존나 재밌다? 너도 해봐...
ㄹㅇ 혜진이 말하는거보면 맘속으론 영어유치원 예약뚝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ㅈㅇ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ㅇㄱㄹㅇ - dc App
우아 너 대박적이다 ㅋㅋㅋㅋ
ㅁㅊ 천재
난 니가 원하는 사람이 아니란걸 다시한번 각인시켜 줌
ㄹㅇ 혜진이 거의 고백이었음
난 보고 상처받음. 두식이 철벽에
난 오히려 지금의 너는 좀 아니라고 말하는 혜진이 태도에 상처받음ㅠㅠ 혜진이 이해 못 하는 건 아니지만ㅜ - dc App
혜진이 별말 안했잖아
혜진이 고백
그게 고백같은거야?
배경도 죽였는데
아부지에게 잘보이게하고싶은거지
혜진이 미래를 생각하는듯한 질문하면서 여지가 있는지 본거잖아. 고백이라고 봄. 그리고 두식이는 눈치채고 철벽 ㅠㅠ
그래서 두식이가 그 이후로 더 고민
아직은 고백이라기보다는 어느정도호감도있고하니까 가치관도 어느정도는자신과 맞기를 바란마음에서 나온 말인듯
두식이 철벽치고 혼자 뱃머리 앉아있는 거 ㅈㄴ 맴찢ㅠㅠㅠㅠ
그와중에 ㅈㄴ 잘생 ㅠㅠ
혜진이가 왜 그런 말을 하는지 너무 이해해서 고백처럼 들림
혜진이 마음은 이미 옮겨가가는 중이고 학벌에 걸맞는 직업만 있으면 딱인데... 혜진이도 그건 아직 받아들이지 못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