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혜진이가 서울에  잠시가는 장면에서 두식이가 보고싶은 생각에 빨리 공진오고싶어하는것같은데 공진에 오면 두식이부터 먼저 찾고 두식이한테 고백할것같은데 두식이는 혜진이 고백 거절할것같음ㅠㅠ 두식이가 자기옆에있으면 사랑하는사람이 다떠날거라는 트라우마가 있어서 혜진이까지 자기옆을 언젠가 떠날까봐 혜진이를 좋아해도 혜진이를 밀어낼것같긴한데 원작에서는 두식이도 결국 혜진이를 좋아하는거 인정하고 통장된다고 하면서 마지막에 쌍방이 되긴하지만 너무 마음확인하기까지가 길었던것같음ㅠㅠ 드라마에서는 거의 막회에 이어지는거 말고 빨리 꽁냥꽁냥하는거 보고싶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