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재주도 좋고.. 할 줄 아는게 많은게 좀 짠한게

애기때부터 물어 볼 부모님도 없고 할아버지도 일찍 돌아가셔서

자기딴에는 이 험한 세상을 혼자 살아나가야 하니까

그래서 어떻게든 공부하고 부딪혀서 알아내고 깨우친거라고 생각했어.

두식이한텐 물어 보고 알려 줄 사람이 없잖아..

그리고 두식이는 자기 같은 사람들한테 도움 주고 싶어서

다른 사람들은 자기한테 물어 보면 다 해결 해 주려고 더 많이 공부 한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