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메리가 집에 왔을때
녜지니 부모님인줄 다 알면서
초면에 버릇 없게 반말하고
녜진이한테 돈달라고 얘기하고
떡하니 소파위 양반다리 하고
어른보다 음식 먼저 집어먹고 한거
초등생이라도 그런 행동은 예의 없다고 배우잖아..
두식이는 녜진이가 너무 좋고 옆에 있고 싶지만
자신의 옆에 있으면 녜진이가 다칠게 두려워서
톰메리에게도 철벽쳤음
근데 "저 혜진이 남자친구입니다" 라고 갑자기 존댓말이 튀어나온거는
단지 톰이 두식이 손을 너무 꽉잡아서 빼고 싶다는 이유가 아닌
1일 남친대행이라도 녜진이 남친이었으면 좋겠다는
두식이 본심이 나온거 아닐까
막짤은 식혜 부부재질
ㄴㅁㄴㅁ 해석잘한다
나도 일부러 철벽치느라 반말시전한거같더라 - dc App
속에 이중적인 마음이 ㅠ
잘보이지 않으려고 더그런거 같아보였어 - dc App
맞아 막상 무슨 사이냐고 들으니까ㅠㅠ
일부러 비호감 살려고ㅜㅜ
마자마자 마지막 남은 빵 집어먹을때도 그렇고 두식이가 눈치없는애가 아닌데 일부러 저러는구나 싶었음
ㅠㅜㅜㅜㅜㅜ
그러하다
ㅁㅈㅁㅈ - dc App
ㅜㅜㅜㅜ맴찢
ㅇㅈ 애고 두식아ㅠㅠㅠ 맴찟 ㅠㅠㅠ
맞아 두식이 눈치 빠른데ㅜㅠ 미운짓 일부러 골라서 했다는거네 아 두식아 !!! ㅜㅜ ㅜㅜ!!!!
어쩐지 오늘 두식이 음식 집어먹는거 이상하다 생각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