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두식이가 먼저 고백하러 갔다가 치한만나서 고백못하고 ,,, 못했다기보다 자기 옆에 있어서 저런일이 생겼나보다 이렇게 생각해서 혜진이 고백 밀어내는 그런상황
헐 난 반대로 생각함 항상 이성적으로 선넘는건 혜진이고 그걸 친구라고 선긋는게 두식
헉 이것도 맞말이다...
맞아 다들 반대로 보는데 늘 더 다가가고 치대는 건 두식이. 소문나는거 싫고 소셜포지션이 달라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먼저 선긋는건 혜진이였지. 근데 더 솔직한 것도 혜진이라 소셜포지션을 뛰어넘는 감정을 자각하고 바로 직진하는 듯.
일단 두식이가 먼저 고백하러 갔다가 치한만나서 고백못하고 ,,, 못했다기보다 자기 옆에 있어서 저런일이 생겼나보다 이렇게 생각해서 혜진이 고백 밀어내는 그런상황
헐 난 반대로 생각함 항상 이성적으로 선넘는건 혜진이고 그걸 친구라고 선긋는게 두식
헉 이것도 맞말이다...
맞아 다들 반대로 보는데 늘 더 다가가고 치대는 건 두식이. 소문나는거 싫고 소셜포지션이 달라서 어울리지 않는다고 먼저 선긋는건 혜진이였지. 근데 더 솔직한 것도 혜진이라 소셜포지션을 뛰어넘는 감정을 자각하고 바로 직진하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