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혜진이 보러가는 길에 괴한이랑 싸워서 다침
집으로 도망왔다가 응급실갔다가 셋이 헤어지는데
미선이도 없어서 무서워서 홍반장 집에 있다가
할아버지 제사라서 그때 얘기도 좀 듣고 하고

마침 혜진이를 지피디가 불러서 나갔는디 고백하고
두루뭉술하게 거절하고 기분도 요상해서

물론 이 중간에 뭔가 두식이와 혜진이의 썸씽이 있겠지
기대한다

서울가서 미선이랑 얘기하는데 할때마다 공진공진
홍반장홍반장 생각이 나는거임.

그사이에 두시기는 요정할모니 말씀듣고 혼자 고민하고 있는거고

그래서 깨닫고 공진달려와서 고백하는건가
근데 중간에 한번 차여서 서울을 가는건지.
이 마지막에 깨닫고 와서 고백했는데 까인건지는.....

그러고 제발 키갈하란말이야 제발 !!!!!
이 할미는 일주일을 기다릴 힘이없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