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라마를 처음봤을때
느낀건 두식이는 말을 잘해
사람을 보면 필요한말을 잘하고 위로를잘해
느낀게 위로를 잘하는사람은 어쩌면
마음 한곳에 위로가 필요한사람이겠구나 느꼈어
하나남은 가족마저 잃은 아이에게 사람잡아먹을
팔자라며 수근대던사람들
그사람들속에 혈혈단신으로 남아 자신을 두고
가버린사람들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
다 커서 또다른 누군가를 잃고 상복으로
상징되는 검은정장을 버리는것을 치유라고
생각할만큼
누군가가 떠나는게
그게 다 자기탓이라고
자기때문이라고 자책하고있어.
그래서 두식이는 공진사람들의 홍반장으로 살지라도
홍두식으로는 누군가도 옆에 두지않으려는거겠지
계속 마음에 혜진이때문에 요동을 치고
두식이는 혜진이는 친구라고 선은 그으면서 견디고있지만
이미 사선을 넘어버린 마음의파도가 지금 계속 치고있지
잃는다는것
두려움이 만들어낸 벽이 깨지긴쉽지않겠지
이런 두식에게
너에게 일어났던일은 불행한일이지
어떤것도 네탓이 아니야 위로를 해줬다면 덜아팠을까
다행이 두식이 두고는
아무데도 안가겠다는 혜진이있으니
그위로가
어느날 여름밤에 두식이도 모르게 스며들듯이
시작되고있었다는거 알았으면 좋겠다
느낀건 두식이는 말을 잘해
사람을 보면 필요한말을 잘하고 위로를잘해
느낀게 위로를 잘하는사람은 어쩌면
마음 한곳에 위로가 필요한사람이겠구나 느꼈어
하나남은 가족마저 잃은 아이에게 사람잡아먹을
팔자라며 수근대던사람들
그사람들속에 혈혈단신으로 남아 자신을 두고
가버린사람들을 얼마나 그리워했을까
다 커서 또다른 누군가를 잃고 상복으로
상징되는 검은정장을 버리는것을 치유라고
생각할만큼
누군가가 떠나는게
그게 다 자기탓이라고
자기때문이라고 자책하고있어.
그래서 두식이는 공진사람들의 홍반장으로 살지라도
홍두식으로는 누군가도 옆에 두지않으려는거겠지
계속 마음에 혜진이때문에 요동을 치고
두식이는 혜진이는 친구라고 선은 그으면서 견디고있지만
이미 사선을 넘어버린 마음의파도가 지금 계속 치고있지
잃는다는것
두려움이 만들어낸 벽이 깨지긴쉽지않겠지
이런 두식에게
너에게 일어났던일은 불행한일이지
어떤것도 네탓이 아니야 위로를 해줬다면 덜아팠을까
다행이 두식이 두고는
아무데도 안가겠다는 혜진이있으니
그위로가
어느날 여름밤에 두식이도 모르게 스며들듯이
시작되고있었다는거 알았으면 좋겠다
좋은 글 ㄱㅅ
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