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화 에필 보니 가지마는 이미 두식이의 혜진에 대한 고백이라고 봄
소중한 사람들이 나때문에 떠나가는거 같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자책하며 보내고 있는데
혜진이라는 여자가 어느새 두식 맘속에 훅! 들어온거지
하지만 깊어져가는 마음과 달리 섣불리 다가가지 못해
부모님처럼 할아버지처럼 혜진이마저 떠나가게 될까 벽을친거야
하지만 가난과 사랑은 감출수 없다고
만취한 두식은 혜진에게 나만 두고 가지말라고 해
취중진담인거지
취기를 빌려 혜진에게 고백한거야
9화 에필로그 두식 트라우마를 보니
7화 에필의 가지마는 이미 두식의 진심어린 고백이였던거
짤출처 - 사진속 금손로고
소중한 사람들이 나때문에 떠나가는거 같아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자책하며 보내고 있는데
혜진이라는 여자가 어느새 두식 맘속에 훅! 들어온거지
하지만 깊어져가는 마음과 달리 섣불리 다가가지 못해
부모님처럼 할아버지처럼 혜진이마저 떠나가게 될까 벽을친거야
하지만 가난과 사랑은 감출수 없다고
만취한 두식은 혜진에게 나만 두고 가지말라고 해
취중진담인거지
취기를 빌려 혜진에게 고백한거야
9화 에필로그 두식 트라우마를 보니
7화 에필의 가지마는 이미 두식의 진심어린 고백이였던거
짤출처 - 사진속 금손로고
혜진이도 선키스날리고 두식이도 울며 기대고.. 근데 둘다 취중이라 필름이끊긴죄로 둘만모르는듯
혜진이 이마가 기억스위치니까 방법을 찾아보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