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난초) 이야기로 시작해서
짱친들만 둔다는 바둑을 같이 두며 점점 마음이 열림
다만 바둑 져서 단단히 삐짐
두식이가 멍게를 주려 하자
온몸으로 거부함, 다만 먹다보니 너무 맛있어서 입도 짧은데 2공기를 해치움
점점 두식이가 마음에 들지만 고아라는 말을 듣고 말을 좀 심하게 했음
사과와 함께 진솔한 대화, 톰은 두식이가 마음에 들었음
엥 근데 사실은 남자친구가 아니라 그냥 친구라네? (우리갤러들도 의문)
옆에 있을 좋은 사람이 너일수도 있다며 얘기함
10년차 가족 바이브
완벽하게 100프로 홍며든 톰
ㅋㅋㅋㅋ그것도 하루만에 ㅋㅋㅋㅋ 마성의 홍두식
내 이럴줄 알았다
역시 홍두식은 해낼것 같았어ㅋㅋ 이게 홍두식의 마력이지ㅋㅋㅋㅋ 매력아니고 마력맞음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지막 표정ㅋㅋㅋㅋ
나라도..홍며들지 암
고녀석 참 구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