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느낀 울드는
두 주인공의 아픔을 서로가 채워주고 치유해주면서 하나가 되는 뭔가 그런 과정을 보여주는 게 주된 내용인데
하나가 돼버리면 그 다음은 꽁냥꽁냥만 하는거임?

메인 서사 얘기 자꾸 나오는데
메인 둘 같고만 얘기할 들마 아닌거 모르고들 시작했나? 물론 나도 뼛속까지 식혜맘이지만 주변 얘기들도 재미지고 좋구만 ( 물론 등대가요제는 제외 ㅋ)

근데 혹시 내일 엔딩이 쌍방이라도 나머지 6회는 작감님이 더 므찌게 풀어줄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자꾸 의심하지말고 걱정하지말고 즐기세요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