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10화 가능할수도 있을것같음.
우선 15초 예고에서 혜진이가 두식이한테 좋아한다고 고백하는데
그게 드라마 중반부쯤 나올것같음
근데 이제 그때는 두식이가 트라우마 때문에 밀어내고
그것 때문에 혜진이가 두식이 피해서 다니는거지
감리할머니가 두식이한테 스스로한테 솔직하라고 조언같은걸 하는데
그게 후반부에 나오는 장면이고
두식이가 자기 마음 깨닫고 혜진이 잡지 않을까..?
막 10화 초반부&중반부 부터 쌍방 이뤄지고 그러는건 아니겠지만
적어도 후반부&엔딩에서는 이뤄지지 않을까..??
간단하게 예고로 요약하자면
- 서울&공진 초반에 여러 일이 있고 혜진이가 자기의 마음을 확실하게 자각함
- 두식이한테 고백함
- 다만 두식이는 트라우마로 인해 더 이상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싶지 않아서 밀어냄
- 그 다음부터 혜진이는 두식이를 피해다님
- 중반부쯤 어찌어찌하다가 갤주가 눈치 채고 두식이한테 조언함
- 후반부에 두식이는 조언을 바탕으로 트라우마같은거 다 제치고 뒤지게 뛰어가서 혜진이 잡음
- 쌍방
(키갈이 나오면 좋겠지만 안나와도...괜찮음.. 아직 남아있으니까...ㅎㅎ)
근데 본인갤러가 유추하다가 때려치운건 어느 시점에서 지피디가 고백을 하냐 이거임.. 사실 이거에 따라서 타이밍&스토리가 확확 바뀔수도 있는데.
살짝 궁예를 해보자면
내가 볼땐 후반부는 거의 식혜한테 몰빵일것같고, 초중반정도에 나올것같은데 지피디의 고백으로 인해 혜진이가 거절하면서 두식이를 향한 자기 마음을 확실하게 자각하지 않을까 싶음. 일종의 각성제 같은거지.
가능하다
제발ㅠ
내일 키갈까진 좀 무리일것 같은데 엔딩은 너말대로 두식이가 혜진이 딱 붙잡는데서 끝날듯 (붙잡는다고 막 엄청 찐한 관계가 되는건 아니니까ㅋ 울드 특성상 10회는 이정도가 적절)
두식이 트라우마 상황에 엔딩에 혜진이 잡아도 엄청난 변화인건데 제발
똥촉ㄱㅇ 아닐거라고 믿는다 진짜! 10화 보고나서 아니면 나 여기와서 관짜고 운다
이게 1무이면 좋겠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