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고 팽 가버리지않고바로 아버지한테가서 이런저런얘기하며 우리딸많이좋아하냐?는 질문에진심을담아 "예"라고 했어. 비록 뒷말은 친구로좋아한다고 좋은사람만났음좋겠다고애써마음을숨겼지만말이야.. (눈물난다 진쫘)자네가될수도있지않냐는말에 참았던 눈물이 고이는 두식이
톰 폭스ㅋㅋ 식혜마음 알면서
ㅇㄴ톰폭스ㅋㅋㅋㅋㅋㅋ 하루동안 직관하면서 눈치 못 챘을 리가 없음ㅋㅋㅋ - dc App
에필로그 보고와서 이 씬 다시 보니까 두식이 표정이 진짜 ㅠ 애써 참고 애써 괜찮은척 하려는거 너무 잘 보인다 ㅠ
오히려 솔직하게 말해버려서 혜진이에 대한 마음이 느껴졌어
두식이 정말 성숙한 인간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