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홍반장한테 “너나 좋지 이 xx야” 하고 떠난 후

혜진: 아빠가 뭐라셔?
홍반장: 예?
혜진: 예?
홍반장: 예? 어..

혜진이한테 처음으로 존댓말한듯 ㅎㅎ
카오스에 빠진 홍반장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