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와의 첫만남날 엄마 생신 인건 알았는데
회갑인줄 몰랐네 ㅠㅠ 엄마와의 마지막 여행지에
와서 회갑인 엄마와의 추억 떠올리며 그리워하던
혜진이 얼굴이 선하네 엄마가 살아계셨으면
해드리고 싶은것도 많은데 밥이라도 한번 먹어받으면
하는 혜진이의 소망 ㅠㅠㅠ 두식이도 울고 보는 나도
울고 ㅠㅠㅠ오늘도 혜진이가 또 울렸어 ㅜㅜ
두식이가 공진에 왜 왔는지 물어 봐줘서 좋았어
해변가에 앉아있는 혜진이 얼굴이 눈에 밟혔나 봐
두식이는 ㅠㅠ
ㅉㅊㅊ짤안에 금손님 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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