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원작엔 두식의 트라우마 설정이 전면에 나오지 않음
한줄 대사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다 떠나간다고만 하지 뒤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확한 답도 안 나오고 미궁에 가까움
하지만 드라마 두식은 정신과도 다니고 악몽도 나오고 어떤 남자의 죽음도 흘림
이미 그 과정에 힘듦을 혜진에게 가지말라고 울면서 잡는 내용으로 여주에게도 살짝 오픈함
여기서 다른 두번째가 나옴
원작엔 두식이 혜진을 잡는 장면이 하나도 나오지 않음
하지만 여기선 혜진이가 가지말라는 말을 들었고 그때도 가지 않고 같이 잠들었음
공진에 정착도 제대로 한 상태고 미선이도 있는데 떠나는 전개는 안 나올 것 같다 원작에선 또 미선이가 공진에 살 이유가 없는데 여긴 은철이로 생겼거든
지지고 볶고 싸워도 이 공진 안에서 계속 이뤄질듯하다
감리씨라는 두식의 큰 조언자도 있으니 두식이가 그 트라우마를 털어놓고 극복을 직접해내는 내용이 나올듯함
한줄 대사로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다 떠나간다고만 하지 뒤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정확한 답도 안 나오고 미궁에 가까움
하지만 드라마 두식은 정신과도 다니고 악몽도 나오고 어떤 남자의 죽음도 흘림
이미 그 과정에 힘듦을 혜진에게 가지말라고 울면서 잡는 내용으로 여주에게도 살짝 오픈함
여기서 다른 두번째가 나옴
원작엔 두식이 혜진을 잡는 장면이 하나도 나오지 않음
하지만 여기선 혜진이가 가지말라는 말을 들었고 그때도 가지 않고 같이 잠들었음
공진에 정착도 제대로 한 상태고 미선이도 있는데 떠나는 전개는 안 나올 것 같다 원작에선 또 미선이가 공진에 살 이유가 없는데 여긴 은철이로 생겼거든
지지고 볶고 싸워도 이 공진 안에서 계속 이뤄질듯하다
감리씨라는 두식의 큰 조언자도 있으니 두식이가 그 트라우마를 털어놓고 극복을 직접해내는 내용이 나올듯함
그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