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보니까 범인이 혜진이 집에 들어왔거나 숨어있었던거같아.
(혜진이가 놀라서 쇼파에 주저앉아있는데 두식이가 달래주거나 옆에 있는게 아니라 좀 떨어져서 뒤돌아서 상태 확인한거보면 두식이가 범인 제압하고 붙잡은상태에서 뒤돌아서 혜진이 괜찮은가 본거같음 범인 잡고있느라 못움직이는거 아닌이상 혜진이한테 바로 달려갔을듯)
그런데 마침 혜진이 보러온 두식이가 제압+ 그 과정에서 다침
그래서 병원간거고 그 사이 성현이가 혜진이 집 갔다가 집에
경찰온거 보고 수소문해서 병원까지 찾아오고
퇴원하고도 집에 범인이 들어온데다 미선이도 없으니
두식이가 자기 집에 데려가서 재운거아닐까 현장인 집으로
돌아가기 무섭자나 그렇게 두식이 집에서 지내다보니
두식이 할아버지 제삿날까지 두식이 집에 있다가
얼결에 인사도 드리고 인사드린날 성현이가 고백한거 아닐까
(옷이 똑같은데 담벼락이 혜진이 집 담벼락 같았음. 아마 홍반장네 집에 있다가 제사 끝나고 자기 집 돌아가거나 뭐 챙기러 간거 아닐까)
그리고 나서 미선이 있는 서울로 올라갔다가 내려오자마자 홍반장 찾아가서 고백! (옷이 똑같은거보면 집도 안들리고 바로 왔거나
급하게 내려온거같음)
아 담주에 혜진이 차이고 끝나면 일주일 못살꺼같은데,,,,
원작하고 조금만 다르게 가서 혜진이가 치과접고 서울만 안갔으면 좋겠다ㅜㅜ
맞는듯 오늘 기대된다
진짜 기절했다가 9시에 일어나고싶어,,,,,
내용이 정말 그럴듯하다~
예고 계속보다보니까 아니 혜진이가 저리 놀랐는데 안달려가고 왜 쳐다만보지?? 싶었음
성현이 병원에 갔는데 혜진이를 홍반장네 가게 놔둘까
더 가게하지 않을까 혜진이 혼자는 위험하니
성현이는 공진에 집 없음 + 따로 방 잡아주고 혼자있으라기엔 사건 당일인데 혼자있긴 무서울꺼고 + 그렇다고 방잡고같이있어준다기엔 에바 + 홍반장이 우리집에 있어 했을때 혜진이가 그러겠다하면 성현이가 한번 말리긴해도 혜진이 무서워하는데 억지로 못가게 못할꺼고 + 홍반장 집인데 그럼 자기도 셋이 같이 있자고 하는것도 이상함 해서 둘이 있는거아닐까
진짜 어케될까 내인생 갯차뿐이라 진짜 내일 중요하다 - dc App
진짜 온리 갯차뿐,,,, 본방 끝나자마자 티빙 들어가서 다시보고 넷플들어가서 예고 보고 네이버들어가서 15초 30초 보고 갤로 넘어와서 이러고있음,,,,
ㅋㅋㅋㅋㅋㅋ너혼자가아니여 ㄴㄱ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