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보니까 범인이 혜진이 집에 들어왔거나 숨어있었던거같아.  

(혜진이가 놀라서 쇼파에 주저앉아있는데 두식이가 달래주거나 옆에 있는게 아니라 좀 떨어져서 뒤돌아서 상태 확인한거보면 두식이가 범인 제압하고 붙잡은상태에서 뒤돌아서 혜진이 괜찮은가 본거같음 범인 잡고있느라 못움직이는거 아닌이상 혜진이한테 바로 달려갔을듯)

그런데 마침 혜진이 보러온 두식이가 제압+ 그 과정에서 다침
그래서 병원간거고 그 사이 성현이가 혜진이 집 갔다가 집에
경찰온거 보고 수소문해서 병원까지 찾아오고

퇴원하고도 집에 범인이 들어온데다 미선이도 없으니
두식이가 자기 집에 데려가서 재운거아닐까 현장인 집으로
돌아가기 무섭자나 그렇게 두식이 집에서 지내다보니
두식이 할아버지 제삿날까지 두식이 집에 있다가
얼결에 인사도 드리고 인사드린날 성현이가 고백한거 아닐까

(옷이 똑같은데 담벼락이 혜진이 집 담벼락 같았음. 아마 홍반장네 집에 있다가 제사 끝나고 자기 집 돌아가거나 뭐 챙기러 간거 아닐까)

그리고 나서 미선이 있는 서울로 올라갔다가 내려오자마자 홍반장 찾아가서 고백! (옷이 똑같은거보면 집도 안들리고 바로 왔거나
급하게 내려온거같음)

아 담주에 혜진이 차이고 끝나면 일주일 못살꺼같은데,,,,
원작하고 조금만 다르게 가서 혜진이가 치과접고 서울만 안갔으면 좋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