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입장에선 홍반장을 좋아하는 마음에 의구심이 들 것 같긴 함 시청자 입장에서는 두식이 심장뛰고 집에서 쉽게 잠 못 들고 이런 모습 보니까 둘이 같은 마음이라는 걸 알지만 혜진이는 친구로 지내는 게 맞다 생각하고 마음 접을 수도 있을 것 같음 진짜로 그럴 거 같다는 건 아니고;; 예고에서 고백하지만 저렇게 계속 선 그으면 혜진이도 혼란스럽고 불안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