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10화 예고에
위험해 처한 혜지니 마침 구해줄 수 있었던거고
톰 말 곱씹다가(그게 자네가 될수도 있는거자나)
혜진이네 집으로 향한거라면
설마 고백하려고 맘 먹고 갔다가
그런 일 겪어서 역시 난 안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위험해질 수 있어)
해가지고 맘 접는거니? ㅠㅠ
그 밤에 혜진이네집에 갈때 두식이 맘은 뭐였을까
고백이 맞았다면 진짜 어렵게 짜낸 용기였을텐데
혜진이네 집에 있던 나쁜노무시키
타이밍 진짜 킹받네
넷플 예고보니까 혜지니 두식이 다친거보고
병원에서 놀래고 맴찢해서 우는것 같던데ㅠㅠ
그리고 요정할매 우리 갤주
역시 두식이를 가까이서 오래봐오고
애정해서 그런지 말 안해도 두식이 맘 잘아는구나
와ㅜ씨 두식이 트라우마 이래서 도지나보네.. - dc App
두식이랑 혜지니 이불빨래 할 때 두식이가 엄청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거 감리할매가 봤잖아~ 감리할매도 큰 역할 할꺼야~ 달달한 식혜커플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