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다치거나 무슨 큰일이 생겨서
두식이가 트라우마 때문에 헤어지자고 하고
혜진이는 서울가고 그러려나
그러기엔 회차가 너무 짧게 남았나?

한번 크게 시련이 있을거 같은데
막 미친듯이 구르고 눈물 범벅되고 하는거 보고픈데
그럴거 생각하면 벌써 가슴 저민다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