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렸다고 놀림 받구 싶어서 작정하고 쓰는 글이다
왜냐면 내가 젤 바라지 않는 장면이라
똥촉 ㄱㅇ로 실제론 다르게 가길 바라는 맘으로
써본다
진짜 10화가
혜지니 고백 거절하면서 엔딩각이라면,
에필로그에서
두식이 혜진이 고백 받고 놀란 가슴 쓸어내리고
(본방에선 두식이 뒷모습이라 얼굴 안나오고)
표정관리한 후,
혜지니 바라보고 모질게(혹은 장난스럽게)
거절한 뒤
애써 태연한척 혜지니 지나쳐서 걸어가지만,
걸어가면서 눈물 뚝 뚝 흘리는 두식이
혜지니는 거절받고 충격받아서 그자리에 얼음
이러면
우리 일주일동안 관짜고 들어가서 쳐움
ㅇㅇ 나 알아주는 똥촉갤러야
혜진이 고백으로 아쉽게 끝이 나겠지만 에필로그로 일주일을 버티게 해줄듯
너갯러 똥촉을 믿는다 오늘도 틀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