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초반부 놓치고, 넷플로 다시보기 할 땐
오프닝 건너뛰기해서 몰랐는데 그렇더라
오프닝 마지막에 마을 바라보는 이미지 보면
식혜 둘이 공진 떠날 거 같음
난 공진에서 복닥거리며 살았음 좋겠지만ㅠㅠ
혜진이랑 결혼하면 두식이도 서울따라 가겠지?
아무리 가족같은 동네주민들 있는 고향이래도
두식이에게 명절 때 찾아갈, 찾아올 정도의 찐가족은 없으니
게다가 서울에서도 근 10년 살았으니 뭐..
떠난다는건 식혜 둘이 찐가족이 되었다는 거겠지? 히히
오프닝 건너뛰기해서 몰랐는데 그렇더라
오프닝 마지막에 마을 바라보는 이미지 보면
식혜 둘이 공진 떠날 거 같음
난 공진에서 복닥거리며 살았음 좋겠지만ㅠㅠ
혜진이랑 결혼하면 두식이도 서울따라 가겠지?
아무리 가족같은 동네주민들 있는 고향이래도
두식이에게 명절 때 찾아갈, 찾아올 정도의 찐가족은 없으니
게다가 서울에서도 근 10년 살았으니 뭐..
떠난다는건 식혜 둘이 찐가족이 되었다는 거겠지? 히히
구지 ..
ㅇㅇ 이미 마을사람들도 홍반장 도움 받는 일이 점점 줄어들고 있음
난 홍반장 원래 직업 찾으면 좋겠어 서울서 혜진이랑 결혼하고 애 낳아서 공진에 놀러와서 사진도 찍고~ 마지막 회 엔딩은 공진바닷가에서 같이 가족사진 찍으면서 해피엔딩이면 좋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