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 제일 속마음 아는건 감리할매 같은데
두식이 마음 털어놓는곳은 감리할매 말곤 없지않음?
ㅅㅋㄹ(221.151)
2021-09-26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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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은
감리 할머니에게도 다 말하는 거 같지 않는 느낌
말하진않고 걍 감리할머니가 꽤뚫어보시는듯
이거지
이거지 222
이거임
감리할머니한테도 속마음을 얘기하는 것 같지는 않고 그냥 가서 같이 있는 걸로 힐링하는 느낌. 할머니는 오래 지켜봐왔으니까 대충 눈치로 얘가 힘들거나 무슨 일이 있었구나 느끼시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