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전 옷기준으로 보자

   - 제사, 지피디 고백은 무조건 동시대임(여주 옷 같음)

   - 상경, 여주 고백도 동시대임(여주 옷 같음)


  - 여기서 잠깐 서울가기 전 제사랑 소파를 한다고 치면은 과연 아무리 드라마라도 남주 팔에 붕대를 감고 있어야 되지 않을까....???

※ 첫번째

1. 여주를 구하다 남주가 다침(여주집)

2. 여주가 남주랑 병원가서 치료하고, 지피디 복귀 몇일 뒤 고백

3. 여주 지피디 차고 남주보러 달려감

4. 제사 같이 지냄, 탁주 한잔 때림(홍게), 여주 또 잠

5. 여주는 미선이 누나 부모님 보러 상경, 옷보니까 두식이 생각남(자각)

6. 고백

7. 거절(멀어져 가는 여주 보며 남주 눈물/에필)


※ 두번째

1. 여주를 구하다 남주가 다침(여주집)

2. 여주가 남주랑 병원가서 치료하고, 지피디 복귀 몇일 뒤 고백

3.지피디 편집겸, 여주는 미선이 누나 부모님 보러 상경    / 여기서 타이밍이 맞음

4. 여주는 미선이 누나 부모님 보러 상경, 옷보니까 두식이 생각남(자각)

5. 고백 / yes or no  -> 장난스럽게 다시 친구

5. 제사 같이 지냄, 탁주 한잔 때림(홍게), 여주 또 잠(이번엔 두식이 키갈할라함/에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