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약으로 트라우마를 버티던 두식이인데
하루아침에 폴인러브 되는게 더 이해가 안 갈듯
두식이의 감정 변화를 포커스잡고 봐봐
매 화마다 감정선 너무 잘 쌓아서 더 몰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