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의 외로움을 메꾸는것에 엄청 크게 자리잡고 있는듯
혜진이가 서울에 잠깐 간
그 짧은 시간 엄청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거같다
멍 때리기 딴 생각 에
요정할매는 처음 혜진이가 레깅스 입고 뛸때부터 두식이가 감싸기 시전에 진작에 눈치채서
이불빨래도 왕창 갖다주면서 두식이가 혜진이랑 같이 시간보내게더 해주고
남은 인생을 트라우마로 보내기엔 시간이 아깝다라고
두식이한테 마음 열으라고 인식을 심어주는거 같다
두식이 야밤 바닷가에서 멍때리기 시전에 있다 없으니깐 허전한거다
혜진이도 당차니깐 경찰한테도 저놈이 나쁜데 왜 남숙이한테 뭐라고 하냐고따지기도하고
두식이가 밀어내도
그게 만약 트라우마때문이라면 혜진이도 물러서지 않을 거같다
같이 맞서줄께 장례식장에서 그 딴 소리 하는 사람이 어딨냐면서
할말 다 할거 같음
변태놈한테 싸대기와 발차기로 이겨낸것 처럼
두식이한테 직진 할수도 있을거같다
혜진이는 직진이지 아마 혜진이 맘속에 두식이만큼이나 들어왔던사람도 없었을듯 - dc App
두식이가 먹는 약 발견하고 트라우마 알게 된다면 혜진이는 안물러서지
혜지니 저 대사 꼭 ㅅㅊ
이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