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는  그때부터  평생을  그말( 사람  잡아  먹을
팔자) 라고  말한  어른 아닌  어른 말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이   죽는건
자기 때문이라고   자책하면서  살았다는 거잖아
얼마나  아팠을까 ㅠㅠ고통스러웠을까 ㅠㅠㅠㅠ

어제 보면서 인물  관계도 에서 두식이  혼자만
공진  마을  사람들과  파도에 닿아 있지 
않는 거  이해 됐어

가족같은  사람들 이지만  자기선안에서
속내를  보이지 않고 살았던  이유를 ..
자기건  다  퍼주면서  다른사람이  주는건
받아주지  않는  이유를
깊이  사랑하지 않을려고  ㅠㅠㅠ
깊이  사랑하면  또  ....
잃게 될까봐 두려워서 ..
 
할아버지를 잃고  슬픔에  빠져있는
어린 두식이의 슬픔을  위로해줘야지
위로해줘도  부족한  마당에
어른이라는  사람들이  어떻게  어린애한테
말도  안되는 말을  하는지ㅠㅠㅠㅠ

이런  어른같지 않은  어른 들이  현실에서도  있다는게
너무  화나구  안타까워 ㅠㅠㅠㅠ
그말을  들은 누군가는 평생을  괴로움과 고통속에서
살게 되는  거니까 ..

복습하는데 다시보니까  또  화나네 ..

우리 혜진이가  
두식이가  갖고 있는  자책감을
하루라도 빨리  알아서  두식이가
갖고 있는 자책감을  당신 잘못   ,당신  탓 아니라고
당신  때문  아니라고  안아주면서 
위로해줬으면  좋겠어

2ab8c425edd375f43eed87e54f83717022cba529bdf74e5e9677e769d58ffe8a1355d04cacfaa28c30d031

ㅉㅊㅊ 갤줍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