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사고도

할아버지 죽음도

친구의 죽음도 다 본인이랑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건가?


부모님이 사고사라면 두식이는 살려내고 돌아가셨을테고..  

할아버지도 두식이를 위해 무리하게 바다에 나갔다가 사고가 났다던가..

성인이 되고 가장 좋아하는 친구 또는 지인을 만났는데 사고로 죽었고 그 사고 현장에 본인이 있었고..

그래서 다 저 때문이라고 하는 듯.. 


사람 잡아 먹는 팔자니 어쩌니 하는 말을 들었으니..


근데 혜진이는 아니란다 두식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