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생각만 해도 좋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식이가 저번에 혜진이가 다가가다 말았을때 일을 떠올리면서 심장이 막 두식두식 거리는데 눈은 혜진이 입술을 바라보는 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