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두식이 기준)진짜 쪼그맣고 흥흥거리면서 당차게 걷지만 은근 허당이고 도와주면 마지못해 ...홍반쟝~ 부르면서 고맙다 미안하다 따뜻한 속내 드러내주는데 어떻게 안 반할수가있어 게다가 너무너무 러블리함 나도 볼때마다 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