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아까 글 다 받음
썸타는 꽁냥꽁냥이 설레는건 맞아도
16부작중 10회까지 왔잖아 벌써
사실상 두식이는 365일 반하기만하고 혼자 있을 때 문뜩문뜩 혜진이 떠오르는 정도 혜진이는 스킨십 살짝하고 미쳤어 미쳤어
이런 신을 에피 위주로만 2-9 회 까지 왔다고 생각해
사실상 4회 와인신 뜨겁다 너무가 10회에 배치 되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을 정도로 감정선 진전이 그냥 없는 수준 같아
일단 오늘 혜진이가 자각 + 고백하니까 조금의 진전은 있을 것 같아 희망을 걸어보지만 두식이가 선그으면서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 걱정
언제까지 혜진이만 직진 + 표현 할수만은 없는거고
그래도 일욜 엔딩 맛집이니까 믿어본다
제발 엔딩 쌍방가자 오늘
썸타는 꽁냥꽁냥이 설레는건 맞아도
16부작중 10회까지 왔잖아 벌써
사실상 두식이는 365일 반하기만하고 혼자 있을 때 문뜩문뜩 혜진이 떠오르는 정도 혜진이는 스킨십 살짝하고 미쳤어 미쳤어
이런 신을 에피 위주로만 2-9 회 까지 왔다고 생각해
사실상 4회 와인신 뜨겁다 너무가 10회에 배치 되어도 전혀 어색하지 않았을 정도로 감정선 진전이 그냥 없는 수준 같아
일단 오늘 혜진이가 자각 + 고백하니까 조금의 진전은 있을 것 같아 희망을 걸어보지만 두식이가 선그으면서 큰 변화는 없을 것 같아 걱정
언제까지 혜진이만 직진 + 표현 할수만은 없는거고
그래도 일욜 엔딩 맛집이니까 믿어본다
제발 엔딩 쌍방가자 오늘
딱히 뭐 없이 좀 질질 끌긴했어 - dc App
두식이가 선 그으면 진전이 없는게 아니라 식혜의 갈등과 위기의 시작인 거지 이걸 잘 풀어내면 그 뒤에 오는 카타르시스도 더 커지는 것
연애를 하고 갈등과 위기가 나오고 꽉찬 해피 종결해야지 럽라 시작도 안했는데 갈등 위기 나오면 그냥 개답답이야
난 9화 혜진 아빠와 두식이의 대화처럼 만약 두식이가 혜진이를 거절한다면 이또한 혜진이를 절절히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는거라 생각돼서 더 애틋해질듯함
엥 난 울드 감정선 진행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보는데 둘 로맨스씬 없어도...어제만 해도 혜진이 가족씬이랑 산위에 배에서 둘 대화로말야 고백 거절한 은철이 말처럼 빠른 인스턴트 연애가 아니라 천천히 진행하는 감정선 작가님이 잘 쓴다고 생각함 물론 둘 로맨스씬은 많이 보고싶긴해 - dc App
그리고 이런 감정선이 있어야 8화 포옹엔딩이나 나중에 나올 키스씬에 더 몰입되고 설레는거라 일단 오늘은 식혜 감정선 폭발했으면 좋겠어 어제는 빌드업회차같아서 - dc App
2222
그런 감정선은 9회까지 온거로도 충분하다는거지 16부작중애 9회면 반 이상인데 이제는 그냥 스토리가 전개는 없고 에피 위주로만 진행되는거같음
다 공감함
스토리 진행이 없다는건 모르겠다 이드라마가 일상드라 소소한 에피소드로 진행되는건데 물론 아쉽다는건 인정하지만...일단 오늘 회차를 보자고 - dc App
333 공감 난 며칠동안 몰아서 넷플로 다 봤는데 전개 느리다느 글들보고 어리둥절 중
ㅇㅈ 난 감정선 너무 잘짜서 신기했음
444 식혜커플씬 많이 보고 싶어 죽겠지만 느리게 느껴졌을 수도 있을 이런 감정선이 있었기에 더 설레고 식혜커플 장면이 더 보고 싶어지고 기다려지는 것 같음
ㅁㅈ 그걸로 9화 까지 끌었는데 오늘도 그러면 나도 지칠듯... 여기 빼고는 그렇게 느끼는곳 많어
ㄹㅇ
내말이 글다받어 - dc App
난 원작을 봐서 그런가? 그냥 이런 꽁냥함도 좋음. 두식이 정신과 다니는거 봐서도 혜진이가 알고 나서 천천히 다시 다가가는 것도 좋을 거 같은데 뒤에도 6화정도면 많이 남은거 아니야?
언제까지 혜진이만 다가가고 표현할 수만은 없는데
두식이가 아직 트라우마가 있으니깐...갑자기 그 트라우마 없어지면 전개가 급발진인데?늦어도 12화안에는 쌍방되긴하겠지 - dc App
주변에서 물건이든 사람이든 두식이 트라우마깰 뭔가가 큰게 있어야 할 거 같은데. 혜진이도 선 넘은지 얼마 안되지 않았어?
갑자기 없어질 트라우마가 아니라는 것도 맞지만 혜진이만 계속 표현하고 다가서야한다는 것도 이상
트라우마가 감정선의 큰 걸림돌인데 10회나 되야 남주 서사를 제대로 풀어내기 시작하니까 럽라 전개가 당연히 느리다는거지
앞전 회차들보면 그렇게 여유 있는 편 아니야. 울드가 식혜 둘만의 감정선보다 회차마다 주제가 있는 에피를 진행하는데 분량을 많이 쓰는 편이라서. 메인서사를 매번 극 초반과 에필에서나 보여줘서 사실 따지고 보면 분량도 아쉬운 편임.
그 주제있는 에피가 다 식혜 감정선과도 연결되던데 물론 메인 분량이 적었을때도 있지만 전체적으로 이만큼 메인중심인 드라마도 없는거 같아 근데 두 배우 케미가 너무 좋아서 더 많이 붙고 장면 많아서 아쉬운건 이해해 나도 아쉬운 회차도 있었고 감정선진행이 다른 로코드에 비하면 천천히 진행되는건 맞지
사실상 9회까지 밀어낸거든 어쨌든 두식이 또 친구 발언, 혜진이 내가 미쳤었지 발언 또 하면서 남여주 둘다 아 내가 이 사람 너무 사랑하는 구나 이런 제대로 자각도 안한거면 그냥 전개 느린게 맞아
그거 떼우려고 두식이가 자꾸 반하기만 함 - dc App
난 동의 못하겠다. 그냥 둘이 붙어있는 로맨스 장면이 적어서인 것 같은데. 감정선은 충분히 많이 잘 그려내고 있다고 함
222
3333 그저 보고싶은 장면 안 나온걸 장황하게 쓴 글 아닌가
4444
555 걍 진짜 딱 설레는 그런 장면만 서사로 보는것같애
로맨스 장면이 적고 말고를 떠나서 점차 진전된 관계에서 로맨스 장면이 나와야지 두식이가 어제도 치과는 친구라고 하고 혜진이는 내가 잠깐 미쳤었나보다 이러고 자각도 제대로 안했는데 관계에 진전이 있음?
6,7화에서 버릴거 버리고 남주 서사를 빨리 보여주는게 나았을듯
나도 이 생각
ㄹㅇ
동감
6.7회가 넘 아쉬웠음
ㅁㅈㅁㅈ
아직까지는 둘만의 감정선 보다 주변 이야기에 더 치중한듯한 느낌이 있어.주변 이야기가 곁가지가 아니라 메인은 마을이야기에 식혜 로맨스가 곁가지인 느낌..앞으로는 좀 바꿨으면 좋겠다 - dc App
몇십부작도 아니고 16부인데 여지껏 계속 시청자들만 보이게 반하고 설레는 도돌이
난 둘 다 현실적인 고민때문에 진행 못하는 게 느껴져서 너무 이해됨
22222222
정형화 되고 오글거리는 럽라 드라마 안 좋아해서 그런지 난 아주 만족스럽게 잘 보고 있어 동통장네가 답답하긴 한데 주변 인물들 소모품처럼 쓰지 않는것도 좋아
글쎄 난 감정선 되게 잘쌓고있다고 생각했음 스며드는게 보이니까 더 몰입되고 난 진지한걸로 길게 끄는거 안좋아해서 적당히 유머있고 감정선을 따라가면 진지해지고 이런거 좋아해서 지금 좋은데
뜨겁다너무가 10회에 배치되도 이상할게 없다는말부터 공감이 안됨 스킨십이 감정선이 아닌데ㅋㅋ 뜨겁다너무할때는 마음이 이제 막 건드려진 시점이고 지금 감정선은 거기서부터 쌓아올려진게 얼마나 많은데 그때의 감정이 10회에 있어도 이상할게 없고 진전이 없다니 차라리 그냥 애정씬 적은게 아쉽다하면 이해를 하겠지만 감정선 진전없다는거 하나도 공감안돼
두식이 반하고 혜진이 혹하다가 정신차리고 둘다 서로 사이 부정하고 진전없는거 맞음 이런 비슷한 에피들로만 9회까지 달렸잖아 이제는 전환점이 필요한 시점이야 애정씬이 부족한게 아니라 더 진전된 관계에서의 애정씬이 안나온다는거지 그러니까 뜨겁다 너무가 10회에서 나와도 안이상하다는거고
1화에 호감으로 시작해서 티격태격하면서 4회에 키스도 했는데 9화까지 여전히 그런저런 상태인 건 좀 그르네 지금 상태로라면 진짜 막화에 사귀자 할듯한데 갯러들 말려 죽이려는 거냐 ㅠㅠ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