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아버지 한테 반말 하는거 좋게 안보이고
좀 거부감 느껴진거 사실이잖아.
왜 대신 주시게 ?
그럴줄 알았어?
너무 예의 없어 보였잖아.
그런데 마지막 아버지의 한마디
"너나 좋지 이새끼야"
이 한마디로 뭔가 다 해소 된것 같지 않냐
ㅋㅋㅋㅋ
두식이
아버지 한테 반말 하는거 좋게 안보이고
좀 거부감 느껴진거 사실이잖아.
왜 대신 주시게 ?
그럴줄 알았어?
너무 예의 없어 보였잖아.
그런데 마지막 아버지의 한마디
"너나 좋지 이새끼야"
이 한마디로 뭔가 다 해소 된것 같지 않냐
ㅋㅋㅋㅋ
응 김선호빠 바람
ㄴ ㅂㅁㄱ
그걸로 한방에 해결 ㅋ
느금느갭이나 밖에서 반말 당하라해
시청자가 같이 불편해 하는 걸 노린 듯ㅋㅋㅋㅋㅋㅋ
ㄹㅇ두식이 맥이므로써 시청자도 같이 풀리는거
ㅇㅇ 이거 - dc App
ㅇㄱㄹㅇ
그냥 서사 풀리고 다 이해 가는 수준이던데? 오히려 동정심 들더라
222 홍반장 컨셉충이라는 왕작가님 말이 맞말이었음. 반말도 그 컨셉짓에 들어가는거고
ㅋㅋㅋㅋㅋㅋㅋ맞아 그리고 진지하게 진심 전할 때는 존대 제대로 하잖아 - dc App
뭔가 마지막 저 너좋새를 위해 쌓아올린 반모였나 싶기도ㅋㅋㅋㅋ좋았어ㅋㅋㅋㅋㅋㅋ
난 첨부터 비호도 아니였고 어제는 첨부터 웃겼어서 어제 톰이랑 둘 대화씬이랑 톰 너나 좋지 이ㅇㅇ야 에서 작가님이 짚어줘서 좋았어 - dc App
ㄹㅇ일부러 불편할거 알고 쓴거라는거ㅋㅋ 그 대사 사이다 였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