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

아버지 한테 반말 하는거  좋게 안보이고

좀 거부감 느껴진거 사실이잖아.


왜 대신 주시게 ?

그럴줄 알았어?

너무 예의 없어 보였잖아.


그런데 마지막 아버지의 한마디 

"너나 좋지 이새끼야"


이 한마디로 뭔가 다 해소 된것 같지 않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