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갑자기 남여주가 자기 목숨도 내놓을 정도로 죽고 못 사는 사이 된 들마 봤었는데그 때는 드갤에서 의미부여하고 난리났었음ㅋㅋㅋㅋ갯차는 작가가 시청자 모두가 메인 감정선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서 좋은 것 같다
ㄹㅇ 감정선 차곡차곡 ㅠ 그래서 여운이 더 길어
ㄹㅇㅠㅠ
여기도 사실 자기들끼리 모든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초반부터 얘네들 벌써 죽고 못산다고 무조건 지금 사귀어야된다고 앞서나가는 갯러들 많이 보이던데 작가님은 차곡차곡 감정 쌓아주셔서 이해가 가는 감정선 만들어주셔서 좋다. 나도 금사빠 급발진하는 감정선은 공감이 안가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