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갑자기 남여주가 자기 목숨도 내놓을 정도로 죽고 못 사는 사이 된 들마 봤었는데
그 때는 드갤에서 의미부여하고 난리났었음ㅋㅋㅋㅋ
갯차는 작가가 시청자 모두가 메인 감정선 따라갈 수 있게 만들어서 좋은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