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갑고 뾰족뾰족 모나보이던 혜진이의 진짜 따뜻한 내면을 알아봐주는 의미같아서 되게 설레기도하지만 감동적이었음..


'보기와달리 참 속깊고 뜨거운 사람이구나'
이런 느낌으로 다가왔달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