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티여 굳이 친근함을 표현하려면 반말말고도 싹싹함으로 밀고 나갔어도 됐는데 너무 나간느낌이야

예전부터 느꼈지만 작가 역량부족인가 소재가 별로 없나 너무 쓸데없는걸 많이 끌어오는듯
저번엔 공진 장기자랑을 계속 보여주질않나 이번엔 부모님장면이 너무 길어서 지루했음
남주 여주 감정진전도 더딘거 같고 10회 기대되긴하지만 막 설레고 그런진 않는듯
글고 여기는 드라마 안좋은 얘기 조금이라도하면 병머금 입막음 오지더라 ㅋㅋㅋ
다양한 의견을 포용해줬으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