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보는 시무룩 시고르자브종 댕댕이ㅠㅠ 톰이 혈혈단신 고아라고 결함있다고 하는 얘기 듣는데 두식이가 담담해서 사람 더 미치게 하더라 지금까지 살면서 가족이 없단 이유로 별의별 얘기 다 들어서 무뎌진 느낌이랄까 장례식에서 사람 잡아먹는 팔자얘기가 시작이였을것 같아 눈치주는 사람없었어도 괜히 눈칫밥 먹었을거고 그래서 눈치빠른것도 너무 안쓰러워 화장실간다고 자리비켜주고 일부러 휘파람불면서 밝은척하고ㅠㅠ 두시기 좀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ㅈㅂ
맴찢
내 눈물버튼ㅠㅠ
일부러 불편한 얘기 나올 거 같으니까 휘파람 불면서 자리 피하는 거 찌통이었어
나 이부분만보면 눈물나 두식이가 어떻게 살아온지 보여서
두시가 ㅜㅠ
휘파람 부를때 맴찢 2222222
진짜 연기 잘해 ㅠㅠ
저 설정도 저 디테일한 연기도 다 너무 좋았어서 슬퍼ㅠㅠ
내가다아프다ㅜㅜ
미어진다 진짜 ㅠ - dc App
9회 이장면 나오기 직전 멈춘다 못보겠어 2회 혜진이 마을회관씬 보다 난 이게 더 못보겠음 ㅜㅜ 가슴 아퍼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