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 나서 본인한테 주는 선물이라고 하면서 비싼구두 샀는데
저때부터 무슨일이 일어나거나 힘들면 그랬구나 싶네
아무리 좋은 물건이고 비싼거지만
겨우 위로가 되는게 저런 물건이라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