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로 연결된 것 보면 "뜨겁다 너무" 두식이의
말은 지금 두식이가 혜진이에 향하는 마음이 너무 너무
뜨거운 거를 보여준것 같아
두식이 말이 끝나자 마자 얽음이 덜컥 떨어지는거
봐서는 두식이도 술김에 혜진이 한테 고백한거 같은
너에대한 나의 마음이 지금 너무 뜨겁다
출근시간 맞춰서 늘 "어 치과 "하면서
먼저 손들고 인사 해주던 두식이
사다리 ,철가방을 들었을땐 혜진이랑 부딪할까봐
몸을 뒤로 비껴주며 혜진이랑 안 부딪치게 하고
하루의 일과를 까페사장님 가게앞에서 혜진이랑
아침인사를 했던 두식이
이혼은 결혼과 같은 옵션이라고 맞말이라고
혜진이편 들어주는 두식이
하루 쉬는 날이지만 번영회 총무라 빠질수 없어서.
참석했던 두식이와 하루종일 얼굴을 못보던 두식이
얼굴을 보고 싶어서 일부러 상가 번영회모임에 참석했던
혜진이 .하지만 자리가 너무 지루하고 해서 집에 가고
싶어서 술취한척 했지만 끼페사장님이 목감기로 노래를
못하자 대타로 두식이가 옛사랑을 부르는 두식이와
탁자에 앉아서 자는척 하면서 두식이의 노래를 슬쩍슬쩍
얼굴 돌려서 두식이가 노래하는걸 본 혜진이
두식이도 노래부르며 혜진이를 쳐다보고 웃게 되고
두식이는 혜진이가 얼마나 사랑스러웠을까 자는척 연기하며 자신이 노래하는걸 슬쩍슬쩍 보는것이..
모임이 끝났는데도 자신을 흔들어 깨우지 않아서
혜진이는 발만 동동거리며 자는척 하고 있는데
두식이가 알아서 혜진이 처리한다고 말해서 번영회
분들이 먼저 나가고 두식이는 까페사장님도 계시고 혜진이가 집에 가고 싶어하는걸 짐작으로 알았기에 혜진이랄 깨우지 않고 어부바 해서 까페를 나오고
터덜터덜 걸어오는데 혜진이 신발이 떨어지고 ㅠㅠ
두식이는 그래도 모른척 걸어가다가 혜진이가
자는척 하는거를 알기에 멈춰서서 연기 그만하라고
혜진이한테 말을 걸어서 두식이 등에서 내리고
혜진이 구두만 아니였다면 두식이는 혜진이 집에 까지
모른척 하며 어부바 해서 혜진이 집에 데려다 줬을지
모르겠더라 ..하루의 고단한 일과를 끝나고 피곤한데도 번영회에 나온 혜진이를 잠시동안 어부바 해주며
좀 편안하게 쉬었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을 것 같고 그런데 혜진이 구두가 또 잠시 말썽부렸네 ㅋㅋ만약
구두한짝이 떨어지지 않았다면 혜진이는 두식이의
따뜻한 등에 얼굴을 기대고 두식이의 온기를 느끼면서
집에 갔을텐데 ..
땅바닦에 떨어진 구두를 주으러 한발 올리고
폴짝 폴짝 뛰어가는 혜진이의 뒷 모습을 쳐다보며
" 아이쿠 아이쿠 " 혜진이가 넘나 귀여웠을 두식이
ㅋㅋㅋㅋㅋㅋ
혜진이는 얼른 두식이 등에서 내려와 구두 한짝을신고
두식이는 양치기 치과 때문에 삭신이 쑤신다고 하고
쌀한가마 무게가 된다고 혜진이를 놀리고 뭐그렇게
까지 자는척 연기 하냐며 함께사는 세상인데 사람들하고 어울리는걸 싫어하냐고 친구없지?
친구이름 5초안에 3명 말해라는 두식이
미선이,표미선, 표미선이 혜진이한테 친구란 오로지
표미선이 밖에 없냐고 물으며 혜진이는 그상황을
얼른 벗어날려고 남이사 친구가 있던 없던 뭔 상관
이냐며 집을 향해 걸어가는 혜진이
두식이는 자신이 찾아준 구두를 신고 걸어가는 혜진이의 뒷모습을 보며 잘 신고 다닌다며 흐믓한
미소를 보이고
그리고 배위에 누워서 별을 바라보며 미소를
보이며 웃는 두식이
오늘 혜진이랑 있었던일 다시 떠올리며 미소
짓는 거겠지
보드타다가 잠시 밖으로 나왔다가 혜진이 치과에
난리났다는 전화를 받고 그길로 전속력을 다해
혜진이 한테 달려온 두식이
혜진이한테 한대 맞고 서있는 성추행 범을 발차기로 넘어뜨리고 숨을 헐떡거리며 혜진이 얼굴을 보자마자 손을 덜덜 떨면서 다쳤나 확인하면서 괜찮냐고 몇번이나 혜진이를 살펴보는 두식이
그리고 혜진이가 괜찮은거 확인하면서 몰카범 한테
쓰러져 누워서 안도의 하면서 숨을 가다듬었을 두식이
두식이는 감리 할머니 한테 전화받고 달려오는
동안에 별의별 상상을 하면서 달렸을거야
제발 혜진이한테 아무일 없기를 기도하면서 ..
혹여 몰카범한테 혜진이가 맞지는 안았을까 ?
어디 다치지는 않았을까?
달려오는 두식이는 혜진이한테 달려오는 시간이
넘나 길게 느껴졌을거야 .
그리고 감리 할머니께서 성추행범 핸드폰을 주워서
갖고 오시는 바람에 유치장에 갇혀있던 두식이랑
혜진이가 무사히 풀려나고 혜진이는 두식이 덕분에
몰카범 잡고 유치장에서 풀려나게 되어 고마워서
고마운 마음을 담아 두식이 집을 방문하게 되고
수돗가에서 선물 갖고 망설이는데 그때 밖으로 나온
두식이한테 들켜버려서 와인 같이 마시자는 두식이
말에 혜진이는 두식이 집으로 들어오게 되고
이후부터는 밑에 리뷰에 있어서 멘트는 안할께
짤만 봐도 다 아니까..
윤혜진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뜨거워
몰카범 한테 말했듯이 혜진이는 두식이 한테
되게 엄청 무슨 사이 이라는거..
특별한 사람이라는거..
몰카범을 통해서 두식이는 혜진이를 좋아하는
마음을 자각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본방 끝나고 복습하면서 두식이의 대사를 생각해
봤어 저 마음이 뭘까 하고 ...
"뜨겁다 너무"는 두식이의 마음을 표현하는 거구나
하고 생각이 들었어
이글은 내 주관적인 생각이니까 그냥 이렇게
해석 하고 있는 갤러도 있구나 했으면 해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 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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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리뷰글 ㄱㅅ - dc App
정리추 리뷰추
리뷰쩐다
대박
퍄퍄퍄
배위에 누워서 별을 바라보는 두식이.. 개설레네 - dc App
정리추 찐리뷰추
찐리뷰다
짤줍 ㄱㅅㄱㅅ
두식이 눈빛이 눈빛이 - dc App
리뷰로 보면 또 다른 감성이 생겨 다시 복습하면 또 다른 포인트가 보이고 넘 좋음. 다덜 능력자
놓친 감정선 다시 보려면 세 번은 봐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