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1화부터 4화까지 보는 동안에는
그냥 보기만 바빠서 캐릭터들이 왜 그런 말을 했는지도 모르고 내 편견대로 본 적이 많았음.

근데 돌아서고나면, 이런 저런 말들과 행동에 내가 제대로 이해한건지 막 곱씹게 되는 점이 많은 거 같아
여기 캐릭터들이 정말로 다 주변을 둘러보면 볼 수 있을만한 사람들 같고 틀리거나 잘못된 사람이 없어서 그런가봐

성찰하게 되는 것도 있는 듯?
아무튼 그래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