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마.. 신도 나왔잖아.. 그냥 다 추억이니 장면을 집어넣은걸까? 아님 혜진이가 빨래신 때 그냥 두식이가 자기 어깨에 기댔던거 뿐만 아니라 아예 완전히 가지마..까지 기억은 다 했었다라는걸 보여준걸까?그럼 혜진이는 다 기억하고 두식이는 계속 모르게 가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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