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 그 벅차는 마음이 고스란히 전해지고 듣는 두식이 심정도 고스란히 느껴져서 내가 식혜도 아닌데 고백 초반부터 즙짰음그러다 에필 하르바이 소원 듣고 입틀막 오열함오늘 작감이랑 본체들 연기 다 갓벽했다 ㄹㅇ
나 ㄹㅇ..
나샛!! 즙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