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 하고 혜진이는 쭉 모르는채로 끝날려나?
그당시가 두식인 할아버지와의 추억이기도 해서 아무리 어려도 사진 보자마자 그 꼬마가 혜진이었단거 단번에 기억하는데 혜진인 두식이 사진 봤는데도 기억을 못하잖아ㅜ

두식인 확실히 그 꼬마 즉 혜진이가 뇌리에 박혀있었나봄. 이정도면 혜진이가 첫사랑이기도 한거아님? ㅎ

난 두식이가 혜진이한테 어릴때 만났었단거 얘기 해주면좋겠다. 혜진이 반응도 궁금함ㅜ

뭔가 두식이가 혜진이 방에 들어갈때부터 사진 보겠구나. 했는데ㅎ 그냥 고데기는 이 장치였음ㅎ 어릴때 사진보고 더 안나오길래 이게 에필인줄 알았는데 갑자기 할아버지 신이 나오길래 어 아닌가? 했는데 역시 그뒤에 이어서 나올줄이야ㅋㅋ